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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방문하고 맛있어서 2주만에 재방문. 가장 기본 메뉴인 마르게리따와 마리나라가 내 취향. 물기가 많아서 좀 흥건해서 놀랐으나 맛은 뾰족한 것이 전혀 없어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호불호 안 갈리는 맛. 노란토마토의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데 오히려 단맛이 강하지 않아 나도 먹기 좋았다. 또 와서 나머지 메뉴도 다 먹어볼 예정 가성비도 좋음

아나텔로판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