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의 최애 피자집이라는 도우큐먼트 드디어 같이 방문했다. 계획에 없던 방문과 웨이팅이었지만, 맛있게 먹어서 불만 1도 없음. 오징어 튀김이랑 깔조네만 보면 이탈리안 같기도 한데, 피자 도우와 토핑의 오묘한 조합은 이탈리안 또는 미국의 그것이 아님. 그게 신기한데 또 맛있기까지 해서 폭식해버림… 근데 또 기분 좋은 포만감 ㅎㅎ 호기심에 욕심내서 배부른데도 시킨 꿀고구마 피자가 제일 맛있었다. 이탈리아 한스푼, 미국 한 스푼, 피자스쿨 한스푼 ㅋ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