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을 검색하면 바로 1위에 있는 맛집. 여기 말고 다른 맛집들도 그렇고 이 동네는 브런치 느낌의 맛집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ㅎ 망플 믿고 바로 향한 곳입니다! 운이 좋아서 마지막 남은 테이블에 앉았어요! 파스타, 토마토 오븐요리?, 샌드위치, 파니니, 스프 이럴게 다섯종류를 팔고 있습니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다음번에 파스타를 먹고싶을때 다시 오고 이번에는 파니니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어요! 두개만 시키면 아쉬우니 작은 사이즈로 오늘의 스프도 하나 주문ㅎㅎ 음식이 나오는데까지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 동안에 너무 더웠는데 에어컨을 틀수 없다고 하셔서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 좀더 더워지는데 이부분좀 신경써주시면 좋을 듯! 스프다 가장 먼저 나왔는데 진짜 천상의 맛+_+ 감자와 치즈가 원래 이렇게 잘 어울렸나요? 고소하고 짭쪼롬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사진 찍어야 하는데 손이 자꾸 가서 힘들었네요ㅋㅋㅋ 파니니는 비프파니니! 불고기 느낌이 나는 소고기와 치즈, 바삭한 빵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굿굿. 샌드위치는 치킨바질샌드위치였나 한가지밖에 없었는데 지난번에 다른 곳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시켰어요. 바질페스트랑 치킨, 바게트도 맛있었는데 뭔가 하나가 빠진듯한 느낌. 싱거운건 아닌데 조금 밍밍한 맛이었어요! 그리고 이 조합은 바게트 샌드위치보다 파니니랑 더 잘어울릴것 같아욤. 글고 4등분으로 나오면 둘이서 나눠먹기 더 좋을 듯! 친구가 배부르다규 해서 제가 먹긴 했지만요ㅋㅋ 다 좋은데 좀 비싼 느낌 ㅎㅎ 스프가 8000원인데 딱 밥 한공기에 나오는걸 보고 읭? 싶었어요...☞☜ 조금은 아쉬운 가성비의 스프. 샌드위치와 파니니는 딱 좋은 양인것 같아요!
슬리핑 테이블
경기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51-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