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테이블
SLEEPING TABLE


SLEEPING TABLE
포장
예약가능
수원에 갈 때마다 들르고 싶은 브런치 카페. 손님이 많아 예약을 하는 편이 좋고 그래서 음식이 늦게 나오지만 그 부분에 전혀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정원은 여러 가지 식물이 뒤섞여 철철이 아름답고 손님 고양이들은 퐁당퐁당 조용히 움직인다. 그리고 음식. 일본 영화식으로 소스를 만들 때부터 재료를 넣을 수 있는 만큼 듬뿍 투입해 만든 푸짐하기 그지 없는 메뉴들. 스프부터 샌드위치까지 이게 어떤 재료가 들어갔고 포인트가 무엇인지가... 더보기
행리단길 갔다 방문한 브런치집. 파머스 파니니에 오늘의 작은 스프를 주문했다. 먼저 나온 파니니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 가지, 애호박, 새송이가 큼지막하게 썰려 아낌없이 들어가 있고 모짜렐라가 듬뿍 곁들여져 있어 건강하면서도 재료의 맛들이 하나하나 살아있었다. 빠니니 자체도 너무 딱딱하지 않게 적당히 바삭하고 맛있게 구워져 채즙이나 소스로 축축해지지 않을 정도. 함께 나온 샐러드는 특별나진 않지만 신선해 상큼하게 입맛을 돋... 더보기
행궁동을 검색하면 바로 1위에 있는 맛집. 여기 말고 다른 맛집들도 그렇고 이 동네는 브런치 느낌의 맛집이 많은 것 같아요 ㅎㅎㅎ 망플 믿고 바로 향한 곳입니다! 운이 좋아서 마지막 남은 테이블에 앉았어요! 파스타, 토마토 오븐요리?, 샌드위치, 파니니, 스프 이럴게 다섯종류를 팔고 있습니다.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다음번에 파스타를 먹고싶을때 다시 오고 이번에는 파니니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어요! 두개만 시키면 아쉬우니 작은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