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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를 개조해 만든듯한 카페로 빈티지한 스타일의 제주 느낌 컨셉이라고 합니다. 바로 도로가에 위치해있고 건너편에 용봉저수지가 펼쳐진 느좋 카페~ 독립적인 건물 세동이고 포토존이 있는 건물에서 주문 후 다른 건물로 이동하면 됩니다. 비교적 따스한 날씨에 수덕사 산책을 했더니 몹시 목이 말라 톡 쏘는 탄산의 에이드가 간절, 레몬에이드와 자두복숭아에이드로 주문! 저수지뷰쪽 한자리가 남아 득템이다! 냉큼 앉았지만 햇살이 따가워 비눗방울 날리는 (이 모습이 그림처럼 예뻤음) 아가가 보이는 잔디마당뷰 자리로 이동🤭 층고가 낮아서인지 테이블마다 각자의 사연들을 토로하는 소리들로 울림이... 레.에는 과육은 많이 들었지만 톡~이 빠진 약간 순한 맛이었고 자.복.에는 톡쏘는 달콤새콤으로 맛있었지만 과육은 없었다는...

카페 둔리

충남 예산군 덕산면 가루실길 103 카페둔리 1층

권오찬

저도 얼마전 수덕사 산책하고 왔는데.. 이렇게 한유로운 곳이 있는 줄 알았더라면! 봄바람 불면 더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권오찬

아, 맞다! 까꿍~ ㅎㅎㅎ

하늘호수속으로

@moya95 까~~꿍! 🤭 예산 떠나기가 아쉬울 정도로 좋은 곳이 많았어요. 시골에 사는데도 이런 풍경은 놓치기 아깝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