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飛, 토끼兎의 비토섬은 한자뜻 그대로 토끼가 날아오르는 지형을 한 섬이랍니다. 섬이지만 배를 타지않고 연륙교인 비토교와 연도교인 거북교의 두개 다리를 건너면 들어갈 수 있어요. 섬투어는 두개의 갈림길로 시작되는데 왼쪽이 토끼로, 오른쪽이 거북길! 저는 별주부 테마파크와 월등도(토끼섬, 거북섬)가 있는 토끼🐰로를 따라 드라이브 했어요. 가는곳마다 캠핑장이 잘 만들어져 있고 나혼자 산다에 소개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해요. 토끼로의 끝자락은 별주부전에서 용궁갔다가 돌아온 토끼가 막 발을 내딛은 섬인 월등도가 있는데 하루 두차례 두시간 정도 물길이 열리면서(두번째 사진) 자동차로도 들어갈 수 있어 바다위를 차로 달리는데 짜릿😱 다음번 방문에는 굴구이 먹으러 거북길로~🐢
비토섬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329
숑숑 @ysh11244
정말 아름다운 비토 아일랜드죠~^^
보증서지말자 @jwji1000
거부권이 아니었네요
하늘호수속으로 @skylake123
@ysh11244 아름답고 캠핑하기 좋은곳이었어요😍
하늘호수속으로 @skylake123
@jwji1000 거부권?? 무슨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