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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굉장히 맛있는 까눌레를 먹었습니다. 일행은 하나 먹어보더니 맛별로 포장해갔고, 저도 아른아른 거려서 조만간 까눌레만 포장하러 갈 예정입니당ㅜㅜ 겉은 파삭하고 속은 쫀쫀한데, 내용물과 밸런스를 잘 잡아서 이질감없이 두바이초코맛이 너무 고소하게 구현됐어용. 이층에 베이킹 공간이 보이는데 디저트에 진심인게 느껴졌어요. 커피도 고소하니 너무 맛있었고, 조만간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르슈망

서울 용산구 신흥로 101-1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