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도 맛인데 우선 사장님이 역대급으로 친절하셔서 너무 인상 깊었다. 메뉴 설명과 추천을 굉장히 상세하게 해주셔서 좋았다. 아메리카노는 샷 추가를 하려 했는데 사장님이 기본도 진하다 하셔서 그냥 마셔봤다, 정말 샷 추가를 한 듯 진해서 좋았다. 톤티베이비는 달달하고 고소한 우유 베이스 아인슈페너였다. 조지아케이크는 머핀과 퐁당쇼콜라의 중간 느낌이었는데, 밀가루 맛이 너무 강해 또 시키지 않을 것 같다.ㅜㅜ
톤티
서울 종로구 북촌로 6-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