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유명한 베이커리인데 개인적으로는 기대보다는 평범했다. 우선 커피가 조금 밍밍하고 드립느낌이 났다. 개인적으로 디저트 먹을때는 쓰고 강한 샷을 선호해서 이곳의 커피는 불호였다. 그리고 대망의 인절미슈는 인절미맛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그날만 그런건지 밀가루향이 났다. 엔틱한 인테리어에 다양한 디저트 종류가 있어 왜 유명한지 알겠지만 재방문은 안할 것 같다.
11월의 발자국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10번길 59 창일교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