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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에서 가장 유명한 맛집 아닐까... 로라멘은 장인이 만든 라멘 같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30분 정도 있어 오픈런 추천한다. 원래는 유즈시오를 가장 좋아하는데, 유즈시오 품절로 먹은 돈코츠도 수준급이었다. 국물을 살짝 거품기로 스팀 해서 주셔서 크리미한 느낌도 들고 좋았다. 고소한고 진한 국물에서 사장님의 노력과 애정이 느껴졌다. 면도 탱글하면서 육수를 베어먹어 훌륭했다.

로라멘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1길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