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먹은 곳 중 디저트도 커피도 제일 맛있었다. 인테리어도 아늑하고 사장님의 애정이 느껴졌다. 가장 유명한 펌킨파이는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다. 반갈하면 으깬 단호박 덩어리가 보인다. 은은한 단호박 단맛에 진한 시나몬향까지 최고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도 씁쓸 고소해서 디저트와 잘 어울렸다. 샷 추가는 미니미니 컵에 따로 담아주셔서 센스있다 생각했다.
럼피 범피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81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1층 1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