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데이트, 가족모임에 모두 적합한 핏제리아다. 맛도 수준급이고, 분위기도 너무 아늑했다. 당시에는 리뷰 이벤트로 통 크게 에이드도 제공하고 있었다. 루꼴라에리꼬따는 루꼴라가 양이 정말 많아 알싸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바질페스토의 고소함도 진하게 나서 맛있었고, 무엇보다 도우 쫜득했다. 뻬스카토레는 상큼한 토마토베이스로 느끼함을 잡아줬고, 통오징어를 너무 잘 삶아줘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문어숙회 먹는 느낌이었다. 모든 메뉴가 밸런스도 좋고 맛도 있어 다음에도 동일 메뉴로 시킬 것 같다.
아띠오아 나폴리 핏제리아
경기 부천시 원미구 옥산로 7 리첸시아 1층 B동 상가 134호, 1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