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5시30분에 가니 웨이팅 없이 착석했다, 다만 다 먹고 나왔더니 그새 엄청난 웨이팅이 생겼다... 특히 관광객이 많은 것 같다. 맛은 최고였다, 닭 한마리가 맛이 없으려면 이 맛도 저 맛도 아니고 짜기만 할 수 있는데, 굉장히 깔끔하고 맑고 감칠맛 폭발하는 삼계탕 먹는 느낌이었다. 떡 사리와 칼국수 사리 추가는 필수다, 특히 떡 사리 처음부터 넣어야 육수가 잘 배인다. 물이며 김치며 소스 제조 모두 셀프이고 직원분들 피곤에 절여져있고 안 친절하시다, 그래도 맛있어서 얼마나 힘드실지 공감이 갈 지경이었다, 재방문 할 거다.
진옥화 할매 원조 닭한마리
서울 종로구 종로40가길 1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