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5시30분에 줄서서 20분 정도 기다렸다. 다 먹고 나오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했다. 아예 애매한 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맛있었다 기대 1도 안했는데 나의 20분 웨이팅이 헛되지 않았다 싶었다. 끓이면 끓일 수록 걸쭉해지고 깊어져 한10분은 졸이고 먹는 것을 추천! 다만 어렸을때 많이 먹은 학교 앞 즉떡 맛으로 또 오지는 않을 것 같다. 계란이 훈제란인게 도저히 납득 안돼서 계란 대신 야채 사리 추가를 했는데 대만족, 끓이면 숨이 죽으니 야채사리는 2번 추가해도 좋았을 듯.
마복림 떡볶이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