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회차 방문이며 워낙 좋아하는 공간이니 별다른 소감은 없고, 간만에 왔다며 여러모로 신경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봄맞이 정갈한 음식 맛나게 잘 먹었어요. 하지만 이날 주인공은 오랫동안 보관(을 친구가 잘 했던 거라 전 받아오기만 한)했던, Joseph Drouhin Chassagne-Montrachet 1er Cru Morgeot Marquis de Laguiche 2007이었습니다. 포도주 구력이 짧아 19년 숙성은 처음 맛보는데 잘 익었을 때 나오는 옅은 호박(Amber)에 농밀한 향에 ㅗㅜㅑ 🙂↕️🙂↕️
와쇼쿠예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3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