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웨이팅하고 입장 점심시간 지나서 가기도 했고, 생각보다 회전이 엄청 빨랐다. 쇼유는 그저 충격적.. 면 씹는 맛이 살아있고, 스프는 그냥 정상급.. 세끝라처럼 간장맛이 매우 강한 집도 좋아하지만 요아케 쇼유처럼 복합적인 맛도 너무 좋았다. 진짜 그릇까지 싹싹 설거지함.. 다음번엔 시오, 쇼유 2라 때리고 계란밥까지 먹어야지..
요아케
서울 중구 퇴계로74길 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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