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1번 대기로 바로 입장 면기 바뀌기 전에 다녀왔다. 콘부스이 시오 츠케멘을 누군가 물어본다면 여기로 묻지 말고 보낼 것 같다. 면이며, 스프며, 차슈며 하나 부족한 것이 없고, 깊으면서도 깔끔한게 맨날 먹고싶다. 나중엔 멘마 무한추가 메뉴도 있으면 좋겠다.
라멘 롱 시즌
서울 마포구 동교로34길 21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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