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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5일

부산 망미역 코카모메 평일 점심에 갔는데, 웨이팅 45분 정도 했다. 식사라 회전율이 더 빠를 법도 한데, 바 형태라서 그런지 정리 시간이 조금 더 걸리시는 듯. 부산에서 가짜(?) 텐동에 여러번 당했는데, 여기는 딱 기대했던 텐동 맛. 평균~평균 이상 사이 느낌. 텐동이 땡길때 재방문 의사 있음. *바로 옆에 공물소라는 베이커리가 있어, 냄새에 홀려서 들어갔다가 이것저것 사봤다.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빵. 소금빵은 아쉬웠지만, 그 외 식빵이나 다른 디저트류도 훌륭했다. (사진 없어서 코카모메에 얹어서 후기 남김)

코카모메

부산 수영구 망미배산로10번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