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부산 망미역 코카모메 평일 점심에 갔는데, 웨이팅 45분 정도 했다. 식사라 회전율이 더 빠를 법도 한데, 바 형태라서 그런지 정리 시간이 조금 더 걸리시는 듯. 부산에서 가짜(?) 텐동에 여러번 당했는데, 여기는 딱 기대했던 텐동 맛. 평균~평균 이상 사이 느낌. 텐동이 땡길때 재방문 의사 있음. *바로 옆에 공물소라는 베이커리가 있어, 냄새에 홀려서 들어갔다가 이것저것 사봤다.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빵. 소금빵은 아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