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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이 오후에 가서 차 마지고, 빵도 먹고 잘 먹고 왔습니다. 길을 찾기 쉬운곳은 아닌데..꽤 넓고 자리도 편해서 참 좋았어요 ~!

작은연못

경기 광주시 수레실길 1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