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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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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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이 오후에 가서 차 마지고, 빵도 먹고 잘 먹고 왔습니다. 길을 찾기 쉬운곳은 아닌데..꽤 넓고 자리도 편해서 참 좋았어요 ~!
작은연못
경기 광주시 수레실길 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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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있어서 조음...가격은 이동네이 맞지않는것 같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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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로 먹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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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이런 곳에 이런 카페를 냈을까.. 싶고, 어찌 알고들 이렇게 찾아올까.. 싶고. 정말이지 일부러 찾지 않으면 절대 모를 곳. 별장같은 분위기의 외관과 넓고 높은 내부, 2층까지 좌석이 꽤 많고 뒷마당에는 모닥불이 피워져 있었다. 커피 한 잔 마시고 있자니 흩날리는 눈. 고요할 것 같은 분위기 이지만 가족손님(어린이 동반)이 많아 꽤나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됨. 의외로 빵이 무척 맛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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