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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고소한 순두부 먹을 상상하면서 아버지하고 가서 둘이서 하얀 순두부, 청국장 먹고 왔습니다. 든든하게 먹기는 했는데, 청국장은 짜서 아침에 나트륨 폭탄 걱정, 쫄깃한 하얀 쌀밥은 혈당 폭탄 걱정 하면서 복숭아꽃, 벚꽃 구경하면서 걷고 왔어요.

옥두헌 손두부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