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전체 더보기
담백하고 고소한 순두부 먹을 상상하면서 아버지하고 가서 둘이서 하얀 순두부, 청국장 먹고 왔습니다. 든든하게 먹기는 했는데, 청국장은 짜서 아침에 나트륨 폭탄 걱정, 쫄깃한 하얀 쌀밥은 혈당 폭탄 걱정 하면서 복숭아꽃, 벚꽃 구경하면서 걷고 왔어요.
옥두헌 손두부
서울 성북구 개운사길 18
16
0
나도 드디어 가봤다 옥두헌.. 반찬으로 떡볶이가 나오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비지찌개 괜찮았어요. 든든하게 밥 같은 밥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11
안암 옥두헌손두부 - 김천 순두부찌개와의 식감과는 상당히 다른 부들부들한 순두부 - 쪼끔 더 매워도 될거 같음 - 계란은 안에 미리 들어있고 잘 휘저어서 먹으면 된다
4
콩비지찌개 7,000원, 양이 많아요! 밑반찬이 서너가지 나오는 점도 좋아요. 학관순찌를 먹을 수 없을 때 올 것 같아요.
5
순두부찌개가 맛있다. 기본반찬으로 쌀떡볶이가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두부 전문점이지만 반계탕, 닭볶음탕, 왕만두 등 여러 한식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메뉴에 청국장도 있는데 한 번은 청국장 냄새가 심하게 나서 조금 괴로운 적도 있었다. 점심 시간에 인기가 많지만 안쪽에 숨겨져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만약에 자리가 없는것처럼 보이더라도 종업원분께 여쭤보면 바로 앉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담백한 맛의 순두부찌개집 계란말이 리필은 사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