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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로 가서 소맥, 맥주 각자 먹고 싶은 조합으로 먹고 왔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옆테이블 아저씨가 완전히 만취해서 가게 그릇 다 때려부술 기세였다가 다행이 집에 가서 계속 가게에 있어도 되는지 물어보고나서 자리는 계속 이어갔습니다 메뉴를 족발+홍어무침이 아니고 족발 따로 무침 따로 시켰더니 무침이 중복이어서 잘 안넘어가더라구요. 저희 테이블도 옆테이블 아저씨처럼 될 기색이 보이기전에 일찍 마치고 나왔습니다

공씨네 족발 보쌈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