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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고
5.0
18일

가격 대비 차품으로는 이만한 곳이 없었던듯하다. 예약제 차실이고 5명 정도만 겨우 수용할 수 있는 좁은 공간이지만 다구와 차품 모두 너무나도 복에 겨운 정도. 이 날은 사장님 대신 사장님 친구분께서 팽주를 해주셨다. 아미노산 가득한 보이생차와 사장님의 보이생차 예찬에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는듯 4시간을 훌쩍 보냈다.

운비차실

서울 중구 퇴계로6길 1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