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미고
4.0
4일

훠궈란게 베이스만 잘 만들어지면 그 후엔 재료를 손님이 어떤 소스와 조합 시키냐의 문제겠지요. 베이스만 만들어두면 이후의 일은 훠궈에 들어갈 재료만 관리하면 되는 것이니, 프랜차이즈화 시키기 편한 요리 - 나쁘게 말하면 다양성이 부족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정도 자극은 정말이지 청두 충칭과 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집 홍야동 훠궈도 괜찮지만 재료 질은 여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화퍼냥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41길 10 1층 1, 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