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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란게 베이스만 잘 만들어지면 그 후엔 재료를 손님이 어떤 소스와 조합 시키냐의 문제겠지요. 베이스만 만들어두면 이후의 일은 훠궈에 들어갈 재료만 관리하면 되는 것이니, 프랜차이즈화 시키기 편한 요리 - 나쁘게 말하면 다양성이 부족한 음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정도 자극은 정말이지 청두 충칭과 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집 홍야동 훠궈도 괜찮지만 재료 질은 여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화퍼냥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41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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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찔이의 홍탕 3단계 도전.. (준비물: 겔포스) 재채기 100번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천엽도 별미고.. 돼지뇌는 처음 먹어봤는데 간처럼 크리미하고 한번쯤 먹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소스는 마장베이스 하나랑 참기름베이스 하나씩 추천 (티오더에 한국어 있어서 주문하기 편한데, 직원이랑은 한국어로 의사소통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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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기상입니까? : 네 매캐한 김에 먹는 내내 재채기하게 되지만 너무나 좋아.. 고기도 신선하고 셀프바도 소스 종류 야무지게 다 있어요 청두에서 먹었던 오리선지까지 그 맛 그대로! 다만 점원분들이 대부분 한국어를 잘 못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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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마 ( @JeoNMa_FOOD ) 님 덕분에 방문하여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 먹어본 훠궈 중에 가장 사천식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좀 생소하지만 천엽, 오리선지, 돼지뇌 같은 부위가 별미입니다. ㅎㅎ 직원분들이 한국어를 거의 못한다는 진입장벽이 있으나 다행인 것은 티오더가 있다는 것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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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식 훠궈 전문점 충분한 청두식 바이브와 생소고기가 좋았다... 일주일전에 청두 다녀온 사람으로써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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