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경상도식 곰국의 이데아 같은 느낌. 고기 다 먹고 나면 그냥 맨밥에 김치만 머금고 국물 들이켜도 맛있다. 만두는 평범했다
거대곰탕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57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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