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머니께서 해주시던 경상도식 곰국의 이데아 같은 느낌. 고기 다 먹고 나면 그냥 맨밥에 김치만 머금고 국물 들이켜도 맛있다. 만두는 평범했다
거대곰탕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157
다른 지점과 같은 수준의 훌륭한 맛이었다. 주말에 가면 근처 공영주차장에 무료주차도 가능해 접근성도 좋다. 식사로 먹은 토장찌개는 청국장과 된장찌개의 중간 정도였는데 맛있게 먹었다
청기와 타운
서울 강남구 논현로85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