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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추천해요
4년

제철 음식 먹으러 두번 가야하는 곳.. 일에 찌들어 개피곤상태에서 간단히 먹으려고 갔다가 눈 뜨이고 정신 맑아짐. 쭈꾸미 숙회랑 같이 나오는 미나리 무침으로 내 입안에도 봄이 와버림.

범생이 포차

서울 양천구 화곡로13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