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미나
추천해요
4년

무려 허영만 만화 식객2에 등장한 곳. 허영만씨 어찌나 입맛이 까다로운지 그 왜소한 체격으로 여전히 백반 기행 하고 있잖음? 전라도 출신 사장님과 경상도 출신 남편분이 운영하시는 곳. 맛이 없을 수 없음. 사진은 없지만 해물라면도 무척이나 완벽. 처음 간 날 국물 많이 먹은 걸 기억하셔서 두부찌개 국물 양을 먼저 많이 주시는 센스. 마감까지 마시고 샤따 닫고 집에 옴.

범생이 포차

서울 양천구 화곡로13길 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