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밀 드디어! 제가! 이곳에!! 서울은 어디서든 교통이 좋지만 경기도만 되어도 광주에선 가기 꽤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항상 못갔었는데 드디어 연밀을 갔습니다. 이날 동선이 동탄 용인 수원 다시 동탄 ㅇㅈㄹ이었는데 재미있겠다고 같이 가준 p친구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여섯시 조금 넘어서 가니까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저녁이라 날이 좀 쌀쌀해져서 걱정했는데 앞에 식사를 마친 분들이 우르르 나와서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습니다. 호박만두는 품절이라 샐러리 고기빙화 피망 이렇게 먹었는데 각각 개성있고 맛있었어요. 요리도 너무 먹고 싶었지만 위장이 허락하지 않아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같이갔던 친구도 너무 맛있었다고 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연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