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의 야키토리묵입니다. 여러번 방문해 왔는데 비슷한 듯 다른 듯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네요. 이번에는 2부 19시에 취소자리가 떠서 다녀왔어요. 역시나 굽기는 완벽했고, 추가메뉴로 장각과 목살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새해 메뉴로 떡국을 준비해 주셨는데, 제가 먹어본 떡국중에 가장 맛있는 떡국이었어요. 역시 레시피 잘 잡혀있는 식당입니다. 추가로 시켰던 장각이나 목살도 맛있었어요. 목살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 항상 계시던 사장님은 이제 다른 매장에 가계시는 것 같더라구요. 한국에서는 닭 제일 잘 굽는 집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야키토리 묵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65-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