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못 볼 것 같은 카페. 실내도 굉장히 넓고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지다.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게 시간 즐기기 좋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옆사람의 대화 내용이 또렷하게 들리는 서울과는 달리 테이블 사이에 오토바이가 있다. 커피 가격도 그리 높지 않다. 맛도 나쁘진 않음! 사실 인테리어에 매료되어 커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었다 희희... 같이 간 이모가 아메리카노 맛있었다고 한건 기억남 집 주변에 있다면 자주 갈 것 같은 카페. 하지만 서울로 올라오는 순간 오토바이는 볼 수 없겠지...ㅎ....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