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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사이드

By SIDE

3.7
추천 8 좋음 3 보통 0 별로 2

사진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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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
커피
크레이프
케이크
크로와상
카페
주차불가
노키즈존
예약가능
연중무휴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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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보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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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주차불가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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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개

송송
2.0
8시간

#경남 #통영 #바이사이드 인스타에 광고 그리 많이 하더만... 조화로 사진 찰칵. 불호가 있을 듯...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이색적인 컨셉으로 운영되는 카페로 철재와 고재등 딱딱하거나 거친 자재를 이용한 인테리어와 빈티지 소품들이 곳곳에 비치된 특성상 노키즈존으로 운영중인 카페! 입구부터 무거운 슬라이딩 도어로 마법의 세계에 들어가는 느낌이었고 내부 또한 톤다운된 조명으로 오묘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자리마다 이색적이고 멋스러워서 어딜 앉아도 포토존인 곳이네요. 음료도 분위기 따라간다고 평소같으면 상큼한 에이드를 마셨지만 오늘은 아인슈페너로 주문해 봅... 더보기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JS
4.0
1년

엔틱하고 빈티지한 분위기의 카페 빵을 주문하면 엄청난 데코를 해서 가져다 준다 음료 맛은 무난무난 식사빵 시키면 추가금 없이 샐러드와 함께 주는데 꽤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가서 맛있었음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플레이팅의 한수를 보여준 바이 사이드! 에그타르트와 ‘겨울빵’ 두 개만 주문했는데 이 정성 가득한 플레이팅 보이시나요🥹 곁들여준 과일과 비스켓도 맛있는데 이 ‘겨울빵’이 특히 제 입맛에 맞았어요! 겉면은 화이트롤빵 맛이 나지만 속는 인절미의 쫄깃함과 단팥의 부드러움을 품고 있더라고요! 그냥 주셨어도 됐을텐데 이쁘게 내주셔서 찐하게 감동받고 갑니다! 공간도 넓고 되게 힙해요! 사장님이 할리 데이비슨 광팬이신거 같아요 👀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복세먹살
추천해요
4년

통영 바이사이드 모텔촌사이에 이런 멋진 공간이.. 빈티지가 주는 따뜻함을 좋아하기 때문에 들어오자마자 반했다 특히 베이커리에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 가림막이 되있고, 빵의 정원사분께 말씀드리면 아주 멋지게 플레이팅 해서 주신다. 그래서 베이커리 단가가 좀 있다. 커피는 산미가 아주 강했다 그래서 불호. 바이사이드 시그니쳐 라떼는 달달하고 맛있었다ㅎㅎ 화장실도 깔꼼 재방문의사 있음!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날아라개고기
좋아요
4년

고가의 가격, 좋은 인테리어, 커피는 평범하지만 밸런스를 잘 맞춘 음료,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지방 도시에서 흔치 않은 빵, 그리고 노키즈존입니다. 동행은 여자친구 데려오기 좋은 곳이라고 평했어요. 인테리어도 좋지만 살짝 어둑어둑해서 채광을 잘 맞추면 사진이 예쁘게 나옵니다. 음료가 인상적이었는데 공들여서 재료를 맞춘 티가 났어요. 각 음료의 개성을 살리면서 당도도 적당합니다. 토마토 레몬 쥬스가 아주 훌륭했어요. 사실 빵은 그... 더보기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한번 방문해볼만한 카페같아요 빵을 고르면 예쁘게 플레이팅을 해서 주시는데 포장도 예쁘게 플레이팅 해주셨어요! 저녁에 가면 빵이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으니 일찍 가세요ㅠㅠ 저는 에그타르트랑 딸기크로와상을 먹었고 앤님은 바이사이드라는 이름이 들어간 바질빵을 먹었습니다 빵 종류가 되게 많은데 다른 빵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ㅠ 에그타르트는 강추는 아니고 그냥 그래요! 딸기크로와상 개존맛 ㅠ 바질빵도 맛있었어요! 아메리카노는 살짝 산미가 있... 더보기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프로출장러
추천해요
5년

바이사이드/통영 항남동 힙의 끝판왕. 한단어로 설명하기 뭐한 복잡미묘한 공간이지만 그속에서도. 통일된 감성이 있다. 나는 어휘력이 딸려서 그걸 정의내리지 못할 뿐. 주문하는 공간부터 lp판과 바이크 그리고 너무나 화려한 빵들이 즐비해있다. 가격대가 싸진않은데 에그타르트만봐도 저렇게 dp를 해주는데 4500원 낼만하다고 생각한다. 요거트 레어치즈케이크도 꾸덕하니 맛있는데 너무 예뻐서 한입먹기가 아쉬웠다. 여기도 역시 산미진... 더보기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

프리즘
추천해요
8년

서울에서는 못 볼 것 같은 카페. 실내도 굉장히 넓고 인테리어가 굉장히 멋지다.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게 시간 즐기기 좋다. 테이블 간격이 좁아 옆사람의 대화 내용이 또렷하게 들리는 서울과는 달리 테이블 사이에 오토바이가 있다. 커피 가격도 그리 높지 않다. 맛도 나쁘진 않음! 사실 인테리어에 매료되어 커피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었다 희희... 같이 간 이모가 아메리카노 맛있었다고 한건 기억남 집 주변... 더보기

바이 사이드

경남 통영시 항남1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