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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4.0
18일

앙꼬 오픈할때부터 다녔지만 여긴 역시 시즌 메뉴들이 취향이다... 사실 다른 메뉴들을 다 너무 많이 먹어봐서 시즌메뉴에 정착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겨울에 도쿄고구마랑 봄에나오는 벚꽃센베를 너어어무 좋아한다. 작년보다 좀 단 것 같긴한데 말차보단 호지차에 어울릴 것 같은 맛. 달지않은 차들이 그래도 좀 있어서 맞춰먹을 수 있어서 좋다.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당고나 양갱(유자양갱을 여사친분들 엄청 좋아하셨음) 도라야키 많이 드시는데, 시즌 메뉴도 하나 정도 껴서 드셔보시는거 추천.

카페 앙꼬

서울 강남구 학동로56길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