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카롱이랑도 잘 안맞았던 사람이라... 겉은 좀 빠삭하고 안은 촉촉한 휘낭시에를 추구하시는 집 같다. 빠삭하게 쿠킹하기 때문에 위에 뭘 올리시기에 적합하게끔 연구를 하신 것 같고... 뭔가 늘 주말엔 안하시길래 오늘 기회가 된겸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내 취향은 조금 더 담백한 쪽이었는듯.
연울 파티스리
서울 강남구 선릉로 62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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