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란 카레, 페르시안 궁전 사실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좋아하는 맛은 아니다. 이유는 몇가지 있는데, 대학교를 다니던 안암은 꽤나 괜찮은 카레집들이 많이 있었다(비나라던가 이젠 없는 고고인디언쿠진이라던가). 두번째 이유는 이집카레 우리집에서 해먹는 카레와 맛이 매우 유사하다.... 집밥을...돈 주고 먹는 느낌(이득인가?) 적당히 매콤한 카레, 위의 치킨은 옛날통닭스타일처럼 적당히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이다. 당연히 맛없없이긴 한데, 막 유튜브 리뷰나 이런거 보고 찾아갈 정도의 맛집인가 하면...개인적으론 좀 애매한 느낌...?
페르시안 궁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6길 9 1층
미오 @rumee
저도 무척 동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