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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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생각보다 양이 엄청 많았다. 둘 다 배고팠는데도 남김.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다. 좀 큰 차 끌고갔더니 주차할때랑 차 뺄 때 챙겨주심ㅠㅋㅋㅋ 나는 국물이 인상적이라고 하는데 동행은 면이 맛있다고 함. 결국은 둘 다 괜찮단 소리.

태평집

전북 전주시 덕진구 조경단로 3-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