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 양념갈비는 달콤짭잘 우리가 아는 그 맛이었고 찌개는 좀 칼칼한편. 냉면은 특별할 것 없는 고깃집 냉면. 야채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첫번째 이후 리필은 셀프인데 쌈무는 셀프바에만 있었구요. 징기스칸 구이용처럼 볼록한 불판의 윗부분만 계속 갈아주시는 구조가 신기했고... 3인분 구우니 마지막 1인분 되니 적응되더라구요 👀 이것은 적응이 필요한 불판이다...
황솔촌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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