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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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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밴쿠버 안의 유럽같은 느낌. 다닥다닥 붙어있는 테이블에 사람 많고. 나이 지긋한 서버 할저씨까지... 솔직히 굴이 제일 맛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윗층에 있어서 한번 다녀오면서 위에서 가게 전경 보면 이뻐요.

Joe Fortes Seafood & Chop House

777 Thurlow St, Vancouver, BC V6E 3V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