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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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안의 유럽같은 느낌. 다닥다닥 붙어있는 테이블에 사람 많고. 나이 지긋한 서버 할저씨까지... 솔직히 굴이 제일 맛있긴 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이 윗층에 있어서 한번 다녀오면서 위에서 가게 전경 보면 이뻐요.
Joe Fortes Seafood & Chop House
777 Thurlow St, Vancouver, BC V6E 3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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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오면 굴 먹으러 찾아다니는편이라 밴쿠버에서도 방문 해피아워 3-5pm 예약하길 추천(구글맵에서 예약 가능) 서버도 친절하고 해피아워용 기본 굴도 넘 맛있음 (개당 1.75불) 내친김에 다른 캐나다 굴도 먹어봄 칼라마리 튀김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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