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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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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11:20-30분 정도에 도착. 막 먹고 나가신 분들덕분에 바로 앉긴 했는데 12시 넘어서야 받았어요ㅠ 짜장면 자체는 슴슴하면서도 맛있는게 딱 제 취향이었어요. 근데 너무 기다려서 좀 지쳤고... 이렇게 기다릴거면 최소한 둘은 가서 탕수육까지는 먹는게 맞는 것 같아요.

태화루

서울 중구 퇴계로50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