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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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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포르투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나따. 이 집의 나따는 약간 사과퓨레...?느낌이 많이 난다고 해야하나. 여튼 사과 느낌이 많이 나요. 그래서 시나몬 뿌려먹으면 애플시나몬같고 좋습니다. 현재 근처가 다 공사중이라 지도 잘 보고 가야해요.

Castro - Atelier de Pastéis de Nata

R. de Mouzinho da Silveira 61, 4050-420 Por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