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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 카스트로 에그타르트 먹으러 가길 잘했다 일정 상 거리가 살짝 있었지만 에그타르트를 위해 조금 더 걸어갔다 결론 잘했다 이곳은 조금 덜 단편이고 바삭하고 기름지지않은 편이며 계란 맛도 안 나는 편인 곳이다! 하나 포장해서 먹어보곤 맛있어서 여러 개 더 포장해서 숙소로 들고갔다.. 개인적으론 여기가 1등 동생은 파브리카 다 나타가 1등이라고 했다
Castro - Atelier de Pastéis de Nata
R. de Mouzinho da Silveira 61, 4050-420 Po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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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집을 지나가는데 지금 아니면 또 못먹을것 같아서. 위치가 약간 길모퉁이?같은데 있어서 찾기가 어렵진 않다. 좌석이 몇개 없고 그나마도 테이블좌석도 작거나 나머지는 다 바 좌석이라 약간 어중간한 자리에서 서서 먹을수 밖에 없었음. 가장자리가 가장 바삭하고 크림도 밀도가 좀 있었다. 계피 없이 먹어도 괜찮았겠다 싶은집. 다른곳보다는 아주 조금 가격이 비쌌는데 그래서 그런지 포장도 예쁘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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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 도착하자마자 첫 끼 ㄷ 당연히 나타의 나라답게 맛이야 당연 있지만 극찬..? 까진 몰겠음 많이 단 편은 아니라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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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투갈/포르투) Castro 길 걷는데 블로그에서 누가 맛있다 했던 나타집 간판 발견하고 돌격 들고다니다 먹어서 그랬나... 걍 그랬어염 (리스본에서 한 번 더 먹었는데 그땐 ㄱㅊ았음)
포르투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나따. 이 집의 나따는 약간 사과퓨레...?느낌이 많이 난다고 해야하나. 여튼 사과 느낌이 많이 나요. 그래서 시나몬 뿌려먹으면 애플시나몬같고 좋습니다. 현재 근처가 다 공사중이라 지도 잘 보고 가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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