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스테이크랑 바게트, 후식으로 먹은 크림브륄레가 맛있었어요. 리조토랑 파스타는 맛있었지만 특별하게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맛있지만 전체적으로 단층적이라고 느껴졌는데 하필 그 전 주에 갔던 다른 식당 때문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스스로 재방문은 살짝 물음표. 일행이 가자고 하면 언제든 오케이 할 것 같아요.
끌레망 꾸꾸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27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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