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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콩

조금씩 먹습니다.

리뷰 82개

진정한 맛집이란? 사진 찍을 생각도 들지 않게 젓가락부터 나가고 쌈을 싸먹고 공깃밥을 추가할까 고기를 더 시킬까 행복한 고민 속에 다음에 또 올 날을 기대하게 되는 곳.

마포본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19번길 10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한 상 가득 차려놓고 내맘대로 먹는걸 좋아해서 이런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오면 어쩔 수 없이 불편해지고 더 깐깐해지게 됩니다. 식사에서 격식을 차려봤자 먹는거에 호들갑은~ 이런 불손한 마음이 드는거죠. 런치로 다녀왔고, 주스 페어링을 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런치도, 주스 페어링도 성공적이었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설명해주는 대로 맛이 느껴진다는 것은 정말 재밌는 일이었네요. (안성재 셰프가 자주 말하던 ... 더보기

에빗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0-5

오리스테이크랑 바게트, 후식으로 먹은 크림브륄레가 맛있었어요. 리조토랑 파스타는 맛있었지만 특별하게 기억에 남지는 않네요. 맛있지만 전체적으로 단층적이라고 느껴졌는데 하필 그 전 주에 갔던 다른 식당 때문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스스로 재방문은 살짝 물음표. 일행이 가자고 하면 언제든 오케이 할 것 같아요.

끌레망 꾸꾸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27

조콩
4.5
4개월

타코가 맛있어봤자...라고 생각했던 스스로를 조금 반성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가면 올디스 타코 3개와 비리아 타코 1개를 먹을거에요.

올디스 타코

서울 중구 충무로4길 3

음식 간간하고 맛있습니다. 양이 많은건 아닌데 가격이 적당해서인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다음에 누가 또 가자고 하면 오케이, 스스로 재방문은 물음표 정도네요. 하지만 마지막에 주신 담금주는 계속 생각나지 싶어요.

보르고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31

재료의 맛이 잘 느껴지고 당도도 적당했어요. 자리가 다소 협소해 4인 이상 방문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럼레이즌 추천하고요, 이 주변 올 일이 생기면 주저없이 또 들릴 것 같아요.

랑꼬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6-8

조콩
좋아요
2년

우설 좋고요 밑반찬 좋고요 볶음밥 맛있어요. 가격 걱정 안하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초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0길 7

조콩
추천해요
2년

펄프가 들어있는 오렌지주스랑 콜드브루 커피의 맛있는 조합. 왕왕 생각나지 싶어요.

데이 원 커피 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6길 11-18

조콩
좋아요
2년

육수가 진하진 않지만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다만 김치가 설익었는지 쓴맛이 돌아서 아쉬웠어요. 대신 깍두기통을 비웠습니다.

태기산 더덕순대

서울 관악구 봉천로 592

조콩
좋아요
2년

매콤한 카레가 맛있네요. 라멘보다는 카레 먹으러 가기 좋아요. 탄탄멘은 땅콩의 고소한 맛이 풍부해서 좋았어요.

우마이텐

서울 관악구 봉천로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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