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3시50분에 줄섰는데 38번 받았고,190분만에 입장했습니다. 찌고 굽는방식의 우나쥬가 부드러워서 좋았고, 히츠마부시는 딱히 특별함을 못느꼈어요. 오차즈케에 히츠마부시를 넣으니까 비로소 완성된 느낌이였습니다. 오이랑 무도 좋은 입가심 반찬이였고, 후식 디저트인 우유푸딩도 묵직하지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게 좋았습니다. 다만 3시간 넘게 기다릴 맛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거품이 좀 꺼지면 재방문 할듯해요
동경밥상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 3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