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열차는 평일 낮인데도 거의 서서가야해서... 편하게 여행하고싶으면 캡슐열차가 나은 것 같아요.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할 수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다음엔 데크길을 따라 걸어보고 싶어요 ㅎㅎ 미포~청사포까진 몇번 걸어다녀봤는데... 다음엔 처음 보는 구덕포에서 내려서 식사하고 산책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졌어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제가 부산에 자주가기 시작한 시기는 2020년이군요... 😅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데크길
부산 해운대구 중동 산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