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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
3.0
3일

전에 근처 사는 분이 사오셔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들릴 일이 있는 김에 갔는데 일하시는 남자분이 맨손으로 빵을 포장하는데 잘 안되니까 긴 손톱으로 제 바게트를 찍어서 마음이... 딱히 바꿔달라곤 안 햇는데 어쨌든 그의 긴 손톱... 사장 부르고 싶었으나 어차피 장사 잘 되는 가게... 이 분이 포장을 하면 옆에분이 다시 뜯어서 포장 하고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직원분의 긴 손톱과 쇼케이스 없이 노출된 빵이 새삼 좀 그래서 다음에 오게될진 모르겠어요. 동네에 있었으면 자주 갔을것 같기도 해요. 근데 여기도 판교 물가라 엄청 비쌉니다ㅜㅜ 전반적으로 엄청 퐁실한 질감의 빵들이고 크림같은 속재료 인심이 좋습니다

데조로의 집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76 마크시티 퍼플 1층 108호